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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문화&과학 > 문화 기사목록 > 기사내용   2008년08월25일 제7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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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은 계속된다, 쭉~


베이징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17일 동안 어떤 선수들은 하루아침에 깜짝 스타가 되었고, 어떤 선수들은 “은메달이라 죄송하다”며 눈물을 흘려야만 했으며, 대다수 선수들은 아예 TV에 나오지도 못했다. 어쨌든 한반도를 휩쓸던 올림픽 열기도 서서히 식어가고 있다. 하지만 오늘 또 올림픽을 시작하는 이들이 있다. 꼭 금메달이 아니어도, 국가대표가 아니어도 자신만의 열정과 노력으로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 말이다. 비록 남들은 알아주지 않지만 매일 ‘나만의 올림픽’을 즐기며 행복을 찾는 아마추어 스포츠광들을 만나봤다…/ [725호] 레드 기획

기사 본문은 8월28일(목)부터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