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


노동자 잡는 직업병

기업-정부-병원, 이 마의 삼각고리는
노동자를 서서히 그러나
확실하게 죽인다. 생명을 팔아
생계를 잇는 중독의 현장을 간다



특집 방치된 산업보건 노동자 삶이 꺾인다
인터뷰/대우 옥포조선소 안전연구부 정영춘 차장
근육과 신경이 죽어간다
“머리 아프면 두통약 먹어요”
“무재해부서 영광이 더 중요했겠죠”
산업보건을 죽이는 삼각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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